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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금 시인의 시집 『오늘도 마음에 꽃을 심는다』가 ‘2023년 남북통합문화콘텐츠 창작지원 공모 선정작’으로 천년의시작에서 출간되었다. 위영금 시인은 함경남도 출생으로 1998년 탈북 하였고, 2006년 대한민국에 입국하였다. 시집으로는 『두만강 시간』이 있으며 수필집으로는 『밥 한번 먹자는 말에 울컥할 때가 있다』가 있다. 2022년 혜산문학상 아시아의 시선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