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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국어〉 시리즈 두 번째 책 〈띄어쓰기 경주〉
우편배달부가 되려면 빠르고, 끈기가 있어야 해요. 띄어쓰기와 띄어 읽기를 잘해야 해요. 지금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가 시작됩니다! 관문은 모두 아홉 개! 누가 숲속 우편배달부가 될까요?
국어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헷갈리는 받침을 쉽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선보였던 《받침구조대》로 제6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은 곽미영 작가와 지은 그림 작가가 〈만만한국어 시리즈 2〉 《띄어쓰기 경주》로 다시 찾아왔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토끼와 거북이가 띄어쓰기 경주를 벌인다는 동화적 구성으로 띄어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