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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를 향한 호기심이 퐁! 퐁! 솟아나는 그림책 내 안의 다양한 감정을 따라가며 ‘나’를 표현해요
자기소개만큼 금세 뻘쭘해지고 당황스러운 요청이 있을까요? ‘나’에 대해서 나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지 싶다가도 곰곰 생각해 보면 도무지 알 수 없는 대상이 ‘나’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혹시 ‘나’보다는 타인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것을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