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와 혐오 정치의 선동가 “‘팬덤 정치’를 극단으로 밀어붙여 한국 정치를 타락시킨 정치 무당”
김어준이 TBS를 떠났다. 2022년 12월 30일 김어준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저는 3년 6개월 후에 다시 돌아온다. 오늘은 그 3년 6개월이 시작하는 첫날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돌아와서 또다시 1위를 할 것이고, 그 후로 20년간 계속 1위를 할 작정”이라고 말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2016년 9월 26일 첫 방송 이후 6년 3개월 동안 숱한 논란을 만들었다. 그래서 김어준이 TBS를 떠나자 박수를 치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