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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손글씨와 그림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어린 왕자’를 만나다
‘마음을 다해 쓰는 글씨, 나만의 필사책’ 시리즈를 여는 첫 책,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입니다. ‘나만의 필사책’ 시리즈는 나에게, 친구에게, 자녀에게,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 ‘책은 어렵다’, ‘취향을 탄다’는 편견을 깨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