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영화 〈내가 죽던 날〉 감독 박지완의 첫 에세이 큰 기대도 큰 실망도 하지 않기 위해, 시간과 시간을 건너는 방법 . “되든 안 되든 계속 열심히 살아야지, 결국 뭐가 되려고 버틴 것은 아니니까.”
2020년 영화 〈내가 죽던 날〉을 발표한 박지완 감독의 첫 번째 에세이. 그는 이 영화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작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