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따라 하면 쓱 읽기만 해도 싹 이해하게 됩니다!” 읽어도 읽은 것 같지 않고 10분 이상 집중이 안 되는 어른을 위한 주 3회 문해력 트레이닝
다섯 줄만 넘어도 읽기 힘들다. 두꺼운 인문책은 펼치기도 싫다.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게 어렵다. 전부 내 얘기 같다면 문제는 ‘문해력 부족’이다. 짧은 스마트폰 글, 자극적인 영상 콘텐츠, 잡다한 정보에 휘둘리는 시대. 어린아이뿐 아니라 어른의 문해력 저하도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13년 경력 방송작가이자 글쓰기 코치 ‘글밥’으로 전작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