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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라면처럼 후끈한 이야기로 돌아왔다옹! 올여름도 우리한테 맡겨 두라옹!“
한없이 뻔뻔하지만 더 없이 사랑스러운 여덟 마리 야옹이의 엉뚱 발달 유쾌한 대소동!
〈우당탕탕 야옹이〉시리즈 궁금한 건 못 참고, 먹고 싶은 건 꼭 먹어야 하고,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는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습니다. 멍멍 씨에게 들키면 혼날 줄 알면서도 마음껏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