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그래, 이 맛이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끓여주던 된장찌개 같은 맛, 우리가 그토록 기다려온 스님의 글맛!
1980년대 법정 스님, 오현 스님과 함께 『사랑하며 용서하며』로 필명을 드날렸던 향봉 스님이 우리 앞에 다시금 ‘산골 노승의 글쓰기’를 내놓았다. 향봉 스님은 잊혀진 스님이다. 젊은 시절 한때, 세상 무서울 게 없던 시절도 있었다. 불교계 권력의 실세 역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