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인간은 이대로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가? 하느님께서 당신 자비의 손길을 언제 거두실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분의 자녀인 우리들이 이대로 있을 수만은 없다. 그 절박함에 이르렀기에 교회는 2016년을 자비의 해로 선포한 것이다. 우리는 무엇부터 살펴봐야 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인가? 『자비로움』의 저자 주디 카나토는 이런 관점에서 책을 시작하고 있다. 저자는 하느님의 자비는 이 세상이 시작한 그 순간부터 즉, 하느님께서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