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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의 에드워즈가 오늘 우리의 질문에 귀를 기울인다
“우울하면 믿음이 부족한 걸까?” “뜨거운 감정이 없는 내 신앙은 가짜일까?” “예수님을 믿는데도 왜 나는 쉽게 변하지 않을까?” “교회에 꼭 출석해야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쯤 품어 보았을 질문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고민을 쉽게 입 밖에 꺼내지 못한다. 믿음이 부족해 보일까 봐 두렵고, 정답을 몰라서 부끄럽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