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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에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신명기 32장 2절)”
저자는 시편이 다시 한번 소개되어 교회 안에 영적인 유익이 전달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드러나시는 넓고 깊은 주제들 속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언어로 하나님께 찬양한다면 우리의 예배는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 존 한나John D. Hannah, 달라스 신학교 교회사 석좌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