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아빠, 이제는 답장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숫자 1’ 속에 머물러 있는 아빠의 사랑, 그 뭉클한 기록
신간 『숫자 1: 아빠와 딸이 주고받은 하루의 기록』은 장애학습자들의 교육자로 평생을 헌신해온 전청희 작가가, 투병 중인 아버지와 나눈 문자와 그 뒤에 남겨진 애틋한 마음을 엮어낸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