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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홀짝 조금만 마셨다 = 조금씩 계속 마셨다 예술가에게 술은 창작의 동력이다 = 예술하는 알코올중독자일 뿐이다
《딱 한 잔만 더 하고 갈까요》는 저자가 알코올중독에서 완전히 벗어나면서, 그간 술로 인해 오해하고 있던 것들이 얼마나 한심한 삶을 살게 만들었는지를 특유의 유머 가득한 문체로 거침없이 써 내려간 에세이다. 창작의 동력으로서 예술가들이 술을 즐기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