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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질문과 즐거운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는 풍경과 사물 아이들 마음에 내 얘기처럼 들어앉는 솔직하고 흥미로운 동시
스쳐 가는 작은 것들조차 생명을 불어넣어 시로 길어 올린 홍현숙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입니다. 시인은 무심코 지나치는 풍경과 사물도 순수하고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눈으로 들여다보며 동심 어린 질문과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게 합니다. 이번 동시집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