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는 사탄과 싸우는 존재이다. 당신은 이를 실감하고 당신의 삶에 현실로 반영하고 있는가?
이 책은 사탄을 주로 다루고 있는 독특한 책이다. 성경에는 사탄에 관한 수많은 언급이 있고 천사에 관해서도 수많은 언급이 있다. 사탄이나 천사는 엄연한 현실이며 우리의 사고체계와 세계관 안에 포함되어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이 엄연한 현실을 잊고 살 때가 많다. 우리의 대적의 존재를 잊고 살 때가 많은 것이다. 그로 인해 우리가 방심하기도 하고 대적의 궤계를 옳게 분별하는 데 실패하기도 함으로써, 여러 가지 영적 손실을 입는다. 조엘 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