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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아니라 은혜가 이끄는 삶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드러난다!
아버지의 총애를 받으며 자란 버릇없고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 세상 모두가 내 편인 것 같았던 시절의 요셉. 꿈을 꾸었는데, 자신에게 유리한 내용이었다. 성숙한 사람은 그저 웃고 지나간다. 그러나 요셉은 형들에게 말했고, 격분하게 한다.
요셉은 꿈꾸며 비전으로 살아간 사람이 아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이들처럼 그도 문제투성이다. 요셉이 뛰어난 것이 아니다. 은혜의 하나님이 그를 만들어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