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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베스트셀러 작가 김혜진의 첫 번째 시집!
“살아가고, 살아내고, 사랑한다는 건 어쩌면 가장 애틋한 고달픔이 아닐까”
수십만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진심글》 김혜진 작가가 이번에는 시인이 되어 돌아왔다. 신간 『우리의 계절에 슬픔은 끼워주지 말자』는 사람과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한 모든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