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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믿고 소망하지만 천국을 살아가지 못하는 기독교인이여 당신은 어떤 미로를 헤매고 있습니까?
우리가 살면서 하나님을 찾아가는 여정은 미로와 같을지도 모른다.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복잡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에 어떤 벽도 없었던 세상에 사탄의 개입으로 원죄를 저지름으로써 인간은 스스로 벽을 만들었다. 하나님께 향하는 쉬운 길을 마다하고 복잡한 세상을 사느라 하나님을 찾기도 어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