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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학을 강렬하고 다채롭게 만나다 ‘다시 읽는 우리 문학’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 이상 알 듯 말 듯 보일 듯 보이지 않는 그의 시, 수필 그리고 서간
한국문학사의 큰 별들이 남기고 간 대표 문학 작품을 작가별로 만나볼 수 있는 ‘다시 읽는 우리 문학’ 시리즈. 익숙하면서도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한국 근현대문학 작품들이 강렬하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재탄생했다...